국가안보보좌관 국제연합, 법률구조기금 설립
국가안보보좌관 국제연합, 법률구조기금 설립
  • 보도 김선미기자
  • 승인 2020.03.04 14: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ICNSA 제공 이미지(ICNSA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워크숍을 열고 법률구조기금을 설립했다)

국가안보보좌관 국제연합(ICNSA)이 처음 개최하는 3일 일정의 컨퍼런스가 2020년 2월 20일 네덜란드에 위치한 Wandelganger Nieuwspoort에서 열렸다.

이곳은 네덜란드 의회 내 기자회견장이자 총리가 주례 담화를 여는 곳이다. 제1세션은 국가 안보, 주권, 문화유산 보존을 주제로 다루었으며 David Pinto, Jean Labrique, Harm Groenendojk, Toine Manders 그리고 기조연설자인 Saman Seneviratne가 참석했다. 자유당 소속 Peter van der Velden이 행사 호스트를, 영향력 있는 정치인 Dani? Gerritsen ICNSA 행동주의 위원회 위원장이 사회를 맡았다. 자세한 정보는 행사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양안보를 주제로 다룬 제2세션은 호프도르프에서 열렸으며 Royal Marina Yacht Group(RMYG)의 Oliver Vehmeier 대표가 참석했다. Oliver Vehmeier 대표는 RMYG가 선박부터 여흥, 개인 안전에 이르는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세션은 국제해양법 준수, 해안경비대, 공해 항해, 프라이버시, 해적, 해상에서의 국가 안보 위협에 대해 다루었으며 Vehmeier 대표가 객원 토론자로 참여했다.

로테르담에서 열린 제3세션은 유대-기독교적 가치 보존을 위한 기금(EPJCV)이 주관했으며 Seneviratne이 기금을 대표해 참석했다. 이 기금은 정책적 변화를 통한 가치 보존 그리고 태아 보호와 말기 환자 치료를 위한 법 개정을 지원하고 있다. Gerritsen ICNSA 행동주의 위원회 위원장은 “EPJCV가 유대-기독교 행사로 Chabad Flevland와 Emanu? Kerk가 기독교 교회들과 협업을 통해 주도하는 ‘홀로코스트부터 이스라엘의 부활까지’ 이벤트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네덜란드에서 열린 세션에 이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인 Kenneth Davis가 핵심 분석가로 참여한 특별 세션이 열렸다. 주제 전문가인 그는 민간, 군사, 정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Davis는 Gerritsen의 아들이 Youth Protection Rotterdam에서 퇴출된 것을 사례로 들었다. 전직 부보안관인 Davis는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다년간에 걸친 실무적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Saman Seneviratne의 진실성은 그의 사업과 개인적 평판을 망가트리기 위한 익명의 인터넷 게시물과 비방으로 인해 공격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변호사이자 사회 정의 실현 관련 활동가인 Melvin Avanzado는 ICNSA 법률구조기금 대리인으로 선정되었다.

ICNSA는 국가 주권과 헌법, 문화유산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보에 대해 연구, 교육, 분석, 전파하는 국가안보보좌관과 정치인, 연구자, 정책 자문관들이 모여 협력하는 연합이다. 차기 ICNSA 행사는 2020년 4월 열릴 예정이다.

뉴스 섹션의 관련기사
-“코로나19 극복하자”며 강원도 산불 언급한 문대통령, 과연 산불은 극복되었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발간… 한국 민주주의의 네 장면의 만화로 구성
-반려동물 진료비 사전 고지 의무화 개정 추진, 과잉진료 막을 수 있을까?
-주한미군사령관 김칫국 트윗 논란, 의미는
-근로 장애인을 고려하고 있지 않는 사회, 이대로 방치해도 괜찮을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