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 이웃 지킴이 운영하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 이웃 지킴이 운영하다.
  • 보도 김선미기자
  • 승인 2020.01.3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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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시립강동청소년센터(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서 이웃 지킴이를 운영한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홍승현 관장이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이웃 지킴이’ 활동을 전개하였다.

두빛나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성 향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이웃 지킴이 활동을 운영하였다.

이웃 지킴이 활동은 강일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웃 나눔의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강일동 주민센터는 이웃 나눔 물품 및 음식의 재료를 준비해 이웃 나눔 활동을 전개하였다. 물품 및 음식은 청소년들이 회의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두빛나래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참여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방과 후 생활을 위해 청소년 활동 및 프로그램, 생활관리 등 청소년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 사업이며,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 부터 6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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